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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퍼시픽 어드벤처 크루즈] 크루즈 여행의 묘미인 팬트리와 레스토랑 가보기 처음 크루즈 여행을 다녀온 후 가장 그리웠던 것은 팬트리(Pantry). 요리하기 싫은 날, 맛있는 음식을 다양하게 먹고 싶은 날, 문뜩문뜩 떠오르는 팬트리.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곳이랍니다. P&O 퍼시픽 어드벤처 크루즈의 팬트리와 레스토랑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궁금한데요. 무료 또는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들이 다양하게 있답니다. 룸 서비스도 24시간 가능하며 추가 요금이 부과되는데 스위트 룸 투숙객들에게는 추가 비용 없이 아침 룸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역시 다르죠. 그럼 무료 또는 유료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레스토랑들. 지금부터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P&O Pacific Adventure Cruise Free Restaurants (P&O 퍼시픽 어드벤처 크루즈 무료로 즐길.. 2023. 1. 15.
[P&O 퍼시픽 어드벤처 크루즈] 미니 스위트(mini-suite)룸 구경하기 이전에 다녀왔던 크루즈 여행은 P&O 퍼시픽 익스플로러(Explorer) 였는데요. 그때 예약했었던 미니 스위트(mini-suite) 룸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미니 스위트룸으로 다녀왔답니다. 물론 스위트룸으로 가면 훨씬 좋았겠지만 가격적으로 너무 부담이... 언젠가는 스위트룸으로 갈 수 있겠죠 ㅎ 사실 이번에 다녀온 어드벤처 크루즈의 미니 스위트룸이 전에 다녀온 익스플로러 크루즈의 미니 스위트룸과 비교해 보면... 방의 사이즈와 베란다가 조금 작은 것처럼 느껴지고요. 화장실, 샤워실이 함께 있는데 훨씬 작고 오래된 느낌이더군요. 그래서 처음 들어갔을 때 살짝 실망했답니다. 그러나 좋았던 점은 소파베드가 넓고 매트리스가 더 편했다는 것. 그럼 지금부터 좀 더 자세하게 미니 스위트 룸을 보여드릴게.. 2023. 1. 13.
[크루즈] P&O 어드벤처 크루즈 승선하기까지, 코비드19로 힘들었던 준비과정 2022년 11월에 다녀온 7박 8일의 P&O 크루즈 여행. 목적지는 호주 타즈매니아 섬. 이번 타즈매니아 섬 크루즈 여행은 약 1년 전에 예약하고 기다려온 여행입니다. 예약은 P&O 크루즈 홈페이지에서 직접 했습니다. 사실 예약할 때만 해도 1년 후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많이 자유로워질 거라 생각했었지요. 그리고 드디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약 2년 만에 크루즈 여행이 시작되었고 호주 시드니 항에 크루즈가 들어오기 시작하더군요. 오예~~~ 그런데... 여행 출발 단 며칠 전(11월 12일). 12일간의 뉴질랜드 여행을 마치고 시드니항에 정박한 다른 회사의 크루즈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가 4600명 중 800명이나 무더기로 발생했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확진자들이 하선하지 못했다고 하더군요..... 2023. 1. 11.
[P&O Pacific Adventure Cruise] 한 마을이 크루즈 안에 들어있는 듯, 구석구석 구경하기 2022년 11월에 다녀온 7박 8일의 P&O 크루즈 여행. 시드니 출발, 목적지는 호주 타즈매니아 섬. P&O 회사 크루즈 종류에는 - P&O Pacific Adventure Cruise(P&O 어드벤처) - P&O Pacific Explorer Cruise(P&O 익스플로러) - P&O Pacific Encounter Cruise(P&O 인카운터) 이번 호주 타즈매니아 여행에는 P&O Pacific Adventure Cruise(피앤오 어드벤처 크루즈)를 타게 되었는데요. 이전에 탔었던 P&O Pacific Explorer(피앤오 익스플로러)가 좋았기에 이번에도 P&O 크루즈를 망설이지 않고 선택하였습니다. P&O 배 중에서는 가장 사이즈가 큰 배인 P&O Pacific Adventure Cruise.. 2023. 1. 9.
시드니 주택 구매 과정, 집 구입시 자세한 절차 요즘 미국의 연속적인 금리 인상과 여러 가지 요인으로 전 세계의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우리들이 거주하는 집, 주택에 대한 가격도 하락하고 있는데요. 우리 삶에 있어 중요한 주거 문제. 주택 가격에 대한 고민은 늘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드니와 한국은 주택 구입하는 과정에서도 차이가 있는데요. 호주에서는 주에 따라서도 집 구매 절차 및 지불해야 하는 비용 등에 있어서 조금씩 차이가 난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시드니에서의 주택 및 집 구매 과정 즉 구입 절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집구입 시 필요한 비용 준비하기 / 은행 가승인 받기 대체적으로 집구매 비용의 최소 20%의 디파짓을 준비하는데요. 이는 주택 구매 금액의 80% 이상을 빌릴 경우 따로 보험을 들어야 하.. 2023. 1. 7.
[노스 스트라스필드 North Strathfield] 쿠키 라운지 바 지나가다가 발견한 시드니 노스 스트라스필드 쿠키 라운지 바 (North Strathfield Cookie's Lounge Bar). 코리안 프라이드치킨이 있다는 메뉴판을 우연히 보고 궁금한 마음에 바로 들어가 보았던 곳이지요. 과연 맛은 어떨까요? 궁금~ 쿠키 라운지 바 밖에 안내된 메뉴들. 요일과 시간별로 특별 가격에 판매하는 메뉴들이 몇 가지 있더군요. 해피 아워에는 $15로 모든 피자랑 햄버거를 먹을 수 있다네요. 그중에서도 한국식 프라이드치킨이랑 립스가 가장 먹고 싶은 메뉴. 안에는 주말 점심때라 그런지 손님이 거의 없더군요. 그래서 좋았던 건... 맘껏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 쿠키 라운지 바 내부 사진입니다~ 안은 약간 어둡네요. 조용하기도 하고 한국식 치킨을 맛볼 생각에 기분 좋게 착석,.. 2023. 1. 4.